저역시 물론 기독교신자입니다. 전 유승준이라는 사람에게
관심도 없고.. 그저 중립적인 차원에서 말씀드리고 싶네요
일련의 사태로 유승준이 비난을 받는건.국민과 팬들을
속였다는 이유때문입니다.. 그건 공인으로서의 행동을
망각한 처사임에는 분명합니다. 솔직히 군대가기
좋은사람이 어디있을까요?? 의무이기 때문에
가는겁니다. 그렇지만 유승준은 그의미를 저버렸습니다
물론 법적으로는 제재를 할수없지만. 이건 법을떠나
자기의 양심을 판 행동입니다.. 더군다나 기독교인이라는
걸 입버릇처럼 떠든 그가 아닌가요?? 솔직히 그런이가
신성한 종교를 들먹이며 가식적으로 살아왔다는게
화가 납니다. 더군다 이성적인 생각없이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두둔하는 분들... 생각해봅시다... 어떤게
옳은건지.. 당신들때문에 연예인들이 그릇된 특권의식을
가지는 겁니다 알고나 있나요??
유승준관련보도를 보고..
레슬리
20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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