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에 대한 사과를 받고 싶어서 이렇게 씁니다.
저는 유승준씨팬이기 이전에 그리스도인 입니다..
크리스천 방송을 하는 그런 방송국에서
이런 말도안돼는 소리를 하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여태까지 타 언론사에서도 마찬가지로
유승준씨를 비판을 했고..
저희도 물론 유승준씨가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유승준씨는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던걸로 알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많은 욕을 듣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방송해야 하는 그런 방송
그것도 하나님을 말하고 믿고 있는 그런 방송에서
그런 주관적인 말로 아무리 자기가 맡고 있는
방송이라 하지만 모든 그리스도인이
유승준을 어떻게 생각하던 말던
무조건적으로 주관적인 입장에서 욕을 해된다면
듣고있는 청취자들은 분명 유영재씨가 말하는 쪽으로
입장 정리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명예를 주고 돈을 준 나라.. 그게 대한민국이고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독단적인 생각에 빠져서 그렇게 외곡하려 하지 마십시요
유영재씨가 얼마나 나라를 사랑하셔서 그리고 유승준씨 처럼
선행을 행하셨는지는 몰라도..
그렇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같은 형제, 자매로써
참 부끄럽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방송 사과말씀 하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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