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화곡동에 사는 40대 주부 입니다..
평소 유영재씨의 방송을 즐겨 들었는데,
오늘 방송 들으면서 좀 놀랐슴니다.
유영재씨의 의견은 존중은 하나..
모든 사람들이 듣는 방송에서,
그렇게 사적인 의견을 말씀 하셨다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요..
여기 들어오니 여러가지 옹호의 글도 있고
비판의 글도 많이 올라오고 있는 것 같은데..
이번일은 유영재씨가 많이 잘못 하신것 같군요..
사람들 마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법인데..
오늘 방송에서 유영재씨는 그런 다른 사람의 의견은
무시한채 자신만의 의견을 주장하셨따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방송이라는것이 ONE - WAY 이긴 하나..
너무 심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시정 조치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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