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진정한 크리스천으로써 어제와 같은 용기있고 속시원한 방송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어제 회사 사람들과 회식자라에서 듣게되었는데
그 식당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박수치고 장난이 아니였답니다
여기에 글올리는 소수 철없고 어리석은 10대의 불쌍한 소녀들만 있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학생들 가서 공부한자 더해서 우리나라의 기둥이 될 생각은 안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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