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적으로 유영재씨의 라디오를 듣게 돼었습니다.
물론 유승준씨팬분들께서 올려주신걸로요.
그리하여 말도 많고 탈도많은 부분을 들었죠.
음... 우선 듣고 난후에 느낌은
많이 위험수위를 넘었다고 생각이드네요...
이거는 객관적으로 볼때 제가 유승준씨를
옹호하는 사람이기전에 한 사람으로써
많이 듣기가 거북했습니다...
저는 과연이게 라디오프로그램인가 생각조차 들었습니다.
어떤 한 개인이 그냥 자기생각을 녹음하여 올린줄 알았습니다. 도저히 우리나라국민들이 듣는 공중파 라디오에서 나온말이라고는 상상할수 없을정도 였지요...유영재씨도 엄연히 따지면 공인이라고 할수 있겠죠?
공인이 그런식으로 한개인에대한 자기 감정을 무차별 적으로 발언한 다는건 많이 잘못하셨다는 생각이드네요...
공인은 자기감정도 솔직히 말하지 못하냐? 하시겠지만...
이사회에 현실이 그렇지 않습니까? 말한번 속시원히 말하고 싶다고 말하고산다면 우리나라 공인들 모두다 욕지껄이면서 말하고 살게요?? 나머지 뒷일은 유영재씨 몫으로 남겨두고 이만여기서 말을 줄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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