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유승준은 개인행복이고 유영재는 공인이다?
최화영
2002.01.29
조회 29
유승준이라는 한 미국인 병역기피자의 팬들인 아
주 극소수의 10대 팬들의 논리를 보면 참으로 그들이 얼마
나 어리고 철없고 사리분별없고 논리가 묘상한지 알수있다.

유승준을 편들때 그들은 "유승준은 가족을 위해 미국으로
간거다. 그 자신의 유승준 개인의 선택인데 왜 우리가 욕하
는가? 공인은 사람아닌가?"

라고 말하면서 어제 유영재씨의 용기있고 진실이 담긴 말
한마디에는

공인이 어쩌구 저쩌구..

정말 어린 학생들 한심하네요.

주님의 품안으로 들어오세요

그러면 세상이 달라져 보입니다.

유영재씨 힘내세요

우리 대다수의 국민들이 유영재씨와 뜻을 함께 하고 있답니
다.

난 당신이 우리 크리스천이라는게 자랑스러워요




>방송을 들어보시고 말씀을 하시죠..
>
>물론 유승준이 이번일을 잘했다는것은 아니지만
>
>이 방송은 자기 주관적으로 방송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실
겁니다
>
>제대로 알고나 비판을 하시죠..
>
>무조건 ''빠순이는~'' 이런 글 쓰실 시간 있으면
>
>기도나 하시죠..
>
>취업이나 잘 되게 해달라구..
>
>요번 유영재씨 발언은 잘못된거라고 시민들도 생각하실겁
니다
>
>방송은 독단적으로 진행자가 끌고 가는게 아니라
>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잘 들어보십시요..
>
>자기 입장에서가 아니라 제3자의 입장에서
>
>유영재씨 오늘 발언은 분명히 잘못됐습니다..
>
>그리고 저희는 그것을 바로 잡고 싶을 뿐입니다..
>
>사람은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
>그런데 이번 방송은 그것이 아주 배제되고
>
>자기 생각을 그냥 주변사람에게 말하는 식으로
>
>그렇게 던진 말을 한것 같군요.. 그리고 욕설까지
>
>기독교인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을 믿고 그것을 따르고 신앙으로서 사는 것이 아닌
가 싶네요..
>
>남들에게 복음을 전해야하고 하나님을 찬양해야하는 그런
방송에서
>
>이렇게 다른 형제(유승준)을 비판 하는게 잘한 것인지..
>
>안티분들은 잘 생각해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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