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신을 알지...
개티브
2002.01.29
조회 39
난 당신같이 그 주변사람까지 끌어들이는 졸렬한 인간을 알
지...

당신도 지금말하는게 거만하다는 것을 스스로 모르는군...

당신 마누라는 만인의 연인인가?

어느누구나 어떤 한 누구에게는 미움과 질시를 사게되 있
어...
공교롭게도 당신이 말하는 와이프가 당신의 미움을 샀는지
는 모르겠지만,,,,

와이프까지 끌어들여서야...사내대장부라 할수 있겠어?

당신도 알고보니...신의 아들아냐?

크리스챤은 악을 미워하지 않나? 악도 사랑하니?
그럼 유승준같은 인간 득실대서 이나라 없어지면...너란존
재 있을거 같냐?

대한민국이 있고...너의 크리스챤 정신이 있는거야...

이 마누라 까지 끌어들이는 졸렬한 인간아...
진짜 한번보면 면상에 유승준 cd로 콱 쫒아 버리고 싶네...


>당신과 당신 와이프는 강원대 동문이죠?
>당신 와이프는 학교 다닐때 좀 싸가지가 없어서
>선생님도 별로 좋아 하시지 않았지요.
>생긴거부터가 거만스러워 보이거든요.
>공부를 그리 열심히 해도 머리가 안좋은지
>별로 하는 만큼 성적도 안나오대요?
>그 호호거리며 얌체같이 웃던 얼굴이 아직도
>생각나는군요.
>
>자.....
>당신은 내가 어떤 인간이지 대해 본적이 없어서
>자세히 쓰지는 않았지만 당신 와이프는 내가
>예전에 좀 알았죠. 어때요?
>그리고 뭐 끼리끼리 논다는데 당신 와이프가 선택한
>당신이란 사람 뭐 알고 보니 역시 그 물이네요.
>기분 좋으신가요?
>당신이 아는 당신 와이프랑 내가 얘기한 와이프가
>다른가요?
>내가 그런 스타일을 안 좋아해서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싶지도 않았지만 참......
>
>당신이 유승준씨 욕한 사실....
>이거 이대로 cbs에서 그냥 둔다면 이 방송국
>정말 문제 있는 방송국입니다.
>어떻게 이런 자질을 가진 사람이 아나운서를 하죠?
>그렇게 사람이 없나요?
>방송인으로서 기본상식도 없는 사람을 앉히고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해요?
>웃기지 말라고 해요.
>기독교인들 얼굴 뜨겁게 하지 말고 조용히나 있지...
>당신같이 몰상식한 방송인은 처음보네요.
>방송에 막말로 욕을 하는...
>
>당신두 뭐 목사 추천 받고 cbs들어 갔다면서요?
>교회는 다니시나요?
>하나님의 사람이라 당신 입으로 말할수 있어요?
>공부 좀 더하시죠.
>나이 헛 먹지 말고....
>인격이 되고 배움이 있는 사람이면 당신처럼 사고하고
>말하지 않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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