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곡 나간 다음에
유영재 DJ의 사과멘트가 있었습니다.
''논지엔 변함없다, 하지만 방송인으로서 원색적인 용어를
사용한 것은 사과드린다''구요.
이 방송을 아껴 주셨던 분들의 맘이 아프지 않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청취자들의 글들이 이곳에 넘치길...
더욱 좋은 방송으로 보답할 것을 자신에게 맹세해 봅니다.
김우호 프로듀서 씀
담당피딥니다
가요속으로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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