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질타함으로써 스티브를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까?
결국 목적은 스티브를 옹호하는 것에 다름아니지요.
또한, 방송인은 앵무새가 아닙니다. 자신의 주장을(해당프
로의 의견을) 제시할수도 있습니다.
방송인의 자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방송인이라면 사회문제에 고개돌리고 등져야 한다고 생각하
십니까?
자신의 우상을 난도질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쓰리십니까?
한사람을 비방하고 바보로 만들다니요. 스티브는 바보가 되
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주 영악한 짓거리를 한 자가 어
찌 바보이겠습니까!
오히려 그 방송은 바보가 되어가는 우리 이땅의 젊은이들에
게 남긴 비통한 내용에 가깝습니다!!
당신의 말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양심을보세요.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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