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 대단하군요..
최선아
2002.01.29
조회 47

국가를 위해 발언했다고
전혀 생각치 않는데요..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주긴
하지만..그에 대한 책임은 유영재씨가 지셔야죠..
이게시판이 이렇게 더럽혀져 가며..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더럽히고..
상식이하의 발언으로..여러사람들의 정신을
혼란시킨데 대한 책임은 지셔야 겠죠?
그게 국민적 발언이었다고 할지언정..

아참..유영재씨의 말씀에 아무 이상못느끼신
분들한테까진 책임지실 필욘없구여..

> 당신이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
>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 주는 국가를 어떻게
>
> 생각하시는 지요???
>
> 유영재씨는 국가를 위해 발언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
> 그는 기독교인이기 이전에 대한국민이었습니다.
>
>
>
>
> >기독교 방송국을 기도하며 애청했던
>기독교인이입니다.
>>그런데 유영재씨가 진행하는 가요속으로를 우연히 듣다

>>아연실색을 했습니다.
>>
>>물론, 기독교 방송이기때문에 모든 프로그램을 맡고 있
>는 분들이 다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요즈음 며칠째 계속 이슈가 되고 있는 유승준군의 미국

>민권취득을 놓고 사회에서 말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
다.
>>
>>유영재씨가 유승준과의 어떤 개인의 감정이 있는지는 모
>르겠지만은 어떻게 사랑의 종교요, 용서의 종교인 기독
>교 방송에서 이런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면서 프로그램
>진행을 하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으며 이해 또한 가지
>가 않습니다.
>>
>> 특히 우리 기독교인은 그 누구를 정죄하며 심판할 권리
>가 없다는 것을 아시지요?
>>하나님께서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감히 죄로 똘똘 뭉
>친 죄인들이 감히 누가 누구를 정죄하며 욕짓거리를 하면
>서 공인이 망발을 입에 담을 수 있는지 두렵고 떨릴 뿐입
>니다.
>>
>>용서와 화해로 사랑을 나타내야 할 우리들의 사명을 잊

>말았으면 합니다.
>>
>>유영재씨는 시청자들에게 사과를 하세요.
>>그리고 하나님께 두손모아 가슴에 손을 놓고 생각해보세
>요.
>>남을 욕짓거리를 하며 정죄할 수 있는 당당하고 깨끗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죽을때까지 그 마음을 지키며 살 수
>있는지를 말입니다.
>>
>>설사 그렇더라도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사랑하는 마음
>을 우선 갖기를 부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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