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일 입니다.
지숙이
2002.01.29
조회 118
프로그램을 맡아서 진행하는 자라면 적어도 책임과 도덕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승준이 그런 인간이라고 욕하며 공중파에서 떠들어댄 유영재라는 인간은 더 추악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원래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는 발견하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있는 티를 발견하고 박수치며 본분의 직무를 망각한
유영재는 당장 가요속으로의 진행을 사임하십시오.

그리고 기독교방송국을 위해서 노심초사 애쓰시는 훌륭한 목사님과 그 외에분들의 인격에 먹칠을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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