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이 없는 일을 지어낸 것도 아니고, 하나의 현상에
대해 나름대로의 평가를 내렸을 뿐입니다.
설령 유영재님의 평가가 자신이 동감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해도, 반대의견을 피력함으로써 여론의 공감대를 얻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거기서 도덕성과 자질론이 왜 나오는지..
더 나아가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니..
되묻건데, 님이야 말로 그런 자격이 있는지요..허허..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나라가 쿠바나 북한같은 폐쇄적
인 공산국가입니까? 아님 박정희 전두환시절 같이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는 국가입니까?
김대중 대통령이라고 할 지라도 잘못된 시책으로 국가에 해
를 끼친다면 언론과 여론이 잘못을 성토하고 비난할 수 있
는 나라입니다.
공인으로써, 존경받는 기독교 방송의 담당진행자로써 유영
재님이 한 행동이 추호도 잘못된 것이 아니였음을 확신합
니다. 청취자로써 지지를 보냅니다.
>프로그램을 맡아서 진행하는 자라면 적어도 책임과 도덕성
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유승준이 그런 인간이라고 욕하며 공중파에서 떠들어댄 유
영재라는 인간은 더 추악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
>원래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는 발견하지 못하면서 남의 눈
에 있는 티를 발견하고 박수치며 본분의 직무를 망각한
>유영재는 당장 가요속으로의 진행을 사임하십시오.
>
>그리고 기독교방송국을 위해서 노심초사 애쓰시는 훌륭한
목사님과 그 외에분들의 인격에 먹칠을 하지 말기를 바랍니
다.
>
[RE]:올바른 판단 올바른 행동이였습니다.
지연#1
20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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