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휼륭한 명언이었습니다.
애청자
2002.01.29
조회 146
유영재님 한마디로 명언이었습니다.
개승준을 두둔하는 일부소녀팬들에게 한마디하구싶군요
군대를 바보들이 가는거면
니네 할아버지 아버지 오빠들은 개호구 병신이라서
군대갔다왔냐
그렇게 할일이 없어서 6.25전쟁때 용감히싸우시다 전사하셨는지 아냐?
과연 할일이 없구 심심해서 그랬을까?
니들이 그분들 없으면 지금 개승준노래 들을수 있기나한지알아
아마 북한병사들 창녀노릇이나 하고있겠지
니들이 복에 겨워서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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