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모독죄에 국민 우롱죄......
그리고 부와 명예를 그리고 수많은 열성팬들을 안겨준 모국을 단지 군대가 아닌 출퇴근하는 공익군무요원이 가기싫고 겁이나서, 버렸다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양식에서 올바른 비난을 준 것은 아주 박수를 받을만 합니다. 또한 그는 신성 모독죄를 했습니다. 하느님앞에 거짓말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내려주신 십계명에 거짓말마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또한 그 것을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속였습니다. 1년동안 말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일부 열성팬들에 의해서 언론을 떠들석하게, 만든 것에 겁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사회의 악,부조리는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안그러면 그 악질이 어디를 가겠습니까? 우리 청소년에게 다가갑니다. 똑같이 따라할 것이고, 인식도 이상한 쪽으로 바뀔 것입니다. 일부 열성팬들에 의해서 좌지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열성팬들이 제대로 언론의 대한 이야기를 읽지도 않고, "넌 무엇을 하느니?","할 일이 없느니?" "오빤 잘못 없다느니" 핑계거리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또한 안티 여러분들도, 감정싸움이나 스트레스 풀이로, 욕설이나 해돼는데, 이제 거의 결정 난 것으로 보이는데, 서로 심각하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피장파장이라고 서로 엉뚱한 분위기로 변해가지고, 욕설로 게시판을 도배한다던가. Reply로 비난의 언론이 주어집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서로 목적에 맞게 행동하시기 바라옵고, 팬들은 그 탤런트의 잘못을 인정하고 또한 그에 대해서 말도 안되는 이야기나 엉뚱한 이야기나 타탤런트의 팬들을 꼬득여 일부러 게시판을 감정스럽게 만드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열성팬들은 앞뒤가 무엇이 안맞는지 생각부터 해보시길 바라며, 안티분들께서는 잘못된 점을 지적이외에 욕설을 금하여 이미지가 이상한 분위기로 가는 것을 금해주셨으면 합니다.
P.S 이글 보고 자기합리주의식 글을 쓰시는 분은 아직도 반성을 못하시는 분입니다.
음..유영재님 지당한 말씀하신 겁니다.
빡티븐
20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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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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