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칼이들어와도 할말은 하고 죽는다고 했는데
구더기 무서워 장못담그고 빠순이 무서워 할말 못하리.
영재님의 언사에는 뜻이있고 많은 사람들의 공감이 있다.
"오빠 사랑해요...우린하나에요..."
이런빠순이들의 멍청한 울부짖음이 아니란 말이다.
적어도 남자라면...
남자
20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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