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분은 좀더 넓은 사랑으로..
잘못된 부분이라도 감싸주고..
바른길로 인도하자고 말씀드린것 같은데요..
비난은 유영재씨나 하나의 우상숭배라고
또 일방적으로 몰아부친 님같은 분들이
먼저 시작하신것 같은데..
아무리 입바른 소리라고 하더라도..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된것은..문제가
있지 않나요..
입바른 소리라고 말씀하시는것 또한..
님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신것 같구요..
저는 입바른 소리라기 보다는 한방송인이
제정신 못차리고..너무 흥분한 나머지..
자신의 본분도 망각한 망언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던데요..
저도 님같은 분을 위해 기도드리죠.
자신의 잣대로만 모든걸 판단해버리는
이기주의적인 님같은 분들의 편협된 사고가
좀더 넓어지길 기도해드리겠습니다..
>세상의 썪은부분을 보고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감싼다며 그
>냥 넘어간다면 참된 기독교인의 자세가 아니지요
>그런식으로 독재정권의 횡포를 보고도 모른체 했던 기독
교
>의 전례가 있잖아요..
>
>자신을 돌아보지도 않고 한 기독교인의 자질을 부족하다
>어떻다 비판하는 님의 기독교적 자질부터 반성하세요
>그리고 유승준에대한 당신의 마음이 하나의 우상숭배가
아
>닌지 되새겨보시기 바랍니다...
>
>타락한 기독교인 유승준에겐 관대하면서 입바른 소리를
>한 유영재씨에게만은 관대하지 못한 당신의 이중잣대가
또
>한 기독교인 답지 않습니다..
>
>전 님께서 제대로된 기독교인이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리겠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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