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야야..
열라 빠순이.
2002.01.30
조회 28
여기서 그러지말고 스티브 사진보고 딸치던거 마저 쳐.

빠.순.아.





>안녕하세요?
>제 생각엔 별로 안녕하시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지금쯤 유영재씨가 2분여 동안 내뱉으신 말 때문에 고생
좀 하시고 계실거란 생각을 합니다...
>
>저는 솔직히 말해서 오늘 처음 유영재의 가요속으론가 뭔
가 하는 걸 들은 청취자 입니다...
>제가 왜 오늘 처음 들었고 또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는지
는 벌써 아시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
>제 글을 읽어 주실지 아님 그냥 삭제 하실지 확실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참으로 어처 구니가
없고 또 황당해서 입니다...
>
>벌써 매스컴에서 유승준이라는 한 사람을 놓고 욕을 하고
비난을 한 많은 사람들을 봐왔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 조차도 당신처럼 그렇게 심하게 말하
지는 않았습니다...
>하물며 기독교인을 주축으로 방송하는 곳에서 어떻게 이렇
게 말을 하실 수가 있죠?
>잘은 모르지만 한때는 당신들도 유승준이라는 사람이 같
은 기독교인이라는게 자랑스럽게 느껴지고 그런 때가 있지
않으셨을까요?
>유승준이란 사람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영접하고 하루하루
를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걸 알고 계신다면 이렇게 까지는 말하시면 안되는
거 아닙니까?
>
>아직 유승준은 기자회견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실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하나님과 유승준, 그리고 유승
준씨의 가족들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스컴에서 이런 편파적인 방송을 한것
은 정말 잘 못된 일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어떻게... 참 황당해서 말도 안나오는 군요...
>
>그리고 한국이 유승준이란 사람에게 많은 돈과 영화를 가
져다 줬다고 하셨는데...
>그 동안 유승준씨는 그만한 돈을 벌고 그만한 영화를 누
릴 수 있을 만큼의 댓가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자신이 노력해서 번 댓가에 일부를 사회에 환원도 하
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 줬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거는 알고 계십니까?
>
>그리고 유승준씨가 미국에는 진출하지 못할거라고 하셨는
데 어떻게 그렇게 장담하실 수 있죠?
>그 말을 돌려서 생각하면 우리 나라 국민들은 미국 국민들
에 비해 지적으로나 뭘로나 다 뒤진다고 생각하시는 겁니
까?
>또 ''유승준이란 애라뇨?'' 당신이 유승준씨보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그렇게 말하신겁니까?
>만약 저희 할아버지가 ''영재라는 애''라고 하면 기분 좋
으신지요?
>
>너무 당황하고 어의가 없어서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쓴
것 같습니다...
>참... 같은 크리스천으로써 부끄럽습니다...
>
>마지막으로 유영재씨가 "그런 유승준은 욕먹어도 싸다고
하셨죠?"
>제 생각은 그런 말을 많은 사람들(?)이 듣는 이런 매스컴
에서 하신 유영재씨도 욕먹어 아주 아주 싸다는 말씀을 드
리고 싶군요...
>
>그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