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인들이 보는 유승준 행위
명예기자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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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연예인들 중에는 비판적인 반응을 보인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영화배우 안성기는 "자기 미래는 자기가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시민권 취득 자체로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그동안 군대를 갈 것처럼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은 문제다. 잘못된 것은 그동안의 과정인 것이다. 그 두가지를 나누어 생각했으면 한다"고 이 보도를 통해 밝혔습니다.
영화배우 김보성은 "개인적인 사정이라면 이해할 만하지만 전략적인 ''말바꾸기''였다면 남자답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클론의 구준엽은 "위선적인 행동을 보인 것 아닌가. 같은 연예인으로서 창피한 일"이라고 흥분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남성 듀오 캔은 "연예인이 되는 걸 포기한 것 아니냐"며 강하게 비난을 했다고 이 보도는 전했습니다.
탤런트 류시원은 "나도 군대 다녀왔지만 한국인이라면 군에 다녀와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러나 그런 결정을 하게 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이 보도를 통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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