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정신이냐.. 너두 나랑 같이 산에 가자.
스님
2002.01.30
조회 51
남의 사정 모르고 떠들어 댄다고..쯔쯔
너는 나라 사정 모르고 입 놀려 대는구나..
그러다 큰코 다친다..
아직 니가 어려 세상이 뭔지 모르나 본데..
옆에 있으면 볼기라도 때려..
정신챙겨 주고 싶구나..
그리고, 공부열심히해라..
윤리, 철학, 사회그런 과목,, 그래야
담에 나라 사정 모르고 입 안 놀려 대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