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유영재 아나운서가 한 말때문에 신청곡을 남겨
야할 게시판 온통 유승준 비난과 유영재 아나운서를 찬양하
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유영재 아나운서가 한 말에 대해서 회의적인 글
이 올라오면 굶주린 사자처럼 무조건 적인 비판만 일삼고
있다. 제가 방금 전에 글을 올린 것이 있었는데, 제가 올린
글에 대한 의도와 상관없는 답글이 올라왔습니다. 상당히
황당하더 군요. 얼굴 대놓고 대화한다면 그 정도로도 말 못
할 사람들이 꼭 이런 곳에서 욕설만 남기고 대리 만족을 느
끼면 갑니다.
질문 --- 군 복무를 선택을 할려면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
어야 되는데, 그러면 북한 주민들을 위해서 우리재산의 3분
의 1을 내어 놓야한다면 당신은 정말 3분의 1을 떼 놓을 자
신이 있습니까?
저는 내어 놓겠습니다. 저희집이 재산이 별로 없는 것도
이유가 되지만 이것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해야하
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당당히 헌납할겁니다. 이 대답에 제
대로 답을 할 수 없다면 더이상 욕설로 이 게시판을 더럽히
지 마십시오.
욕설을 하고 싶다면 자유게시판이 있으니까, 그 곳에서 욕
설을 하십시오. 이 곳은 신청곡을 주문하기 위해서 만든 게
시판 입니다.
적어도 기독교 인이라면 생각이 깊어야 한다고 봅니다.
생각이 깊지 않다면 자신이 기독교인인지 의심 해봐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인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가 있
기 때문에, 그 것을 잘 활용을 해야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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