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듣던 카세트라디오가 고장이나 수리를
맡긴 사이에 일이 일어났군요
이틀을 듣지 못한 동안 자꾸만 손이 라디오
스위치를 찿는 나를 보고는 웃음이 픽...
아이들의 우상인 유승준의 아픈곳을 건드렸으니
아마 많이 애 먹을 것 같군요
네티즌 여러분들 부탁들일께요
이방송은 주로 아줌마들이 많이 듣는 방송이랍니다
예의는 지켜주시고 원색적인 비판을 삼가
하시길 이방송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들도 유승준을 매우 좋아 하였는데
군대 포기한뒤론 매우 실망하는 눈치더라구요
아마 제 생각으로 타 방송에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방송하는데 지장을 초래하는
극성팬들 때문에 자제하는 줄 알고 있는데요
어째 궁금하더라니...
란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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