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듣고,느끼고, 즐기고 ,자기감정을 표현하는 것이다.
지금 이곳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 프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이방송을 애청하는 그 들을 생각해 보았는가?
그들은 386세대 시대을 공감하는 세대들이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방송을 듣고
공감하는 그 들을 위해 이곳에서의 시비는 그만......
여린 감성으로 이 시간을 기다리는 아줌마들을 위해서...
독수리타법으로 자기의 신청곡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그들을 위해서....
여러분이 정말 솔직하다면 단어들을 가려가면서 하기 바란다.
누구나 말의 자유는 있다. 말을 한 사람이 얼마나 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이다......
이 방송의 주인은 애청자다
여러분은 DJ가 말하는 것을 듣고, 느끼고,생각하면된다.
이제 그들에게 2시간의 여행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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