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라고 인사드려도 되나요.
오늘은 우리 조카 수술날입니다.
병은 아니고 탈장이래요.소아외과 환자중 80[%] 를 차지하는 선천성기형(?) 아침에 2cm 정도 째고 지금은 마취에서 깨어나 수술부위가 아프다하네요.
지금 병실에서 들을 수는 없지만 퇴원후 aod로 들려 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조카이름은 성 연재예요. (올해 9세)
이렇게 전해 주세요.
"연재야 아프지 조금만 참아 이모가 딸기사가지고 병문안갈께..."
"연재야 힘내 화이팅!!!"
조카가 좋아하는 노래 : 마법의 성
듣고 싶은노래 : 김장훈의 난 남자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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