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가 방송에서 한 명백한 그말이 정말 국민가수란 가식으로 알려진 이의 백마디보다 나음을 느낍니다.
유영재님. 님이 비록 비난을 받고 있지만 님을 비난하는 이들의 말은 그들이 옹호하는 스티브의 공개망언과 하등 차이가 없으니 님께선 양심적으로 그냥 하던 일 계속 하십시요. 양심인마저 짓밟는 이들이 버젓히 자신도 사회구성원이니까 우리 스티브외에 다른 오빠들(자기 친오빠 포함)은 군대 가서 나를 지켜줘 라고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슬픈 일이에요. 이땅이 어떻게 존재하는 곳인데 이땅위에 한국인이란
이름을 지닌 성인으로 산다는게 어떤 것인데....
우리는 한국인 의무는 모릅니다만 한국인이니 이땅에 살래요라고들 하는 건지...
그런 이들 없다면 우리 사회 더 잘돌아갈텐데..님같이 나서서 사회의 소금같은 행동을 실천하는 이가 드물기에
더 박수를 보냅니다.. 욕지거리가 들려도 게으치 마세요.
행정기관 근무자들과 사회 경제를 받드는 이들 그리고 생각있는 모든 예비주자들은 유영재님편입니다.
다시 한번 님의 소신에 갈채를 보냅니다
유쾌 상쾌 통쾌~^^
한국의보통양심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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