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통하는 사람들입니까?
사과?
풋. 할거 같습니까?
기대도 하지 맙시다.
벌써 자신의 인격에 금간거고..
그거 우리가 굳이 찾아줄려고 할 필요없잖아요.
사과를 한다고 해도 진심으로 할 사람 아니라거
알잖아요.
오빠에게 안좋은 감정으로 가득 찬 사람인데
저희가 말해봤자
콧방귀낄 사람들이예요.
여기서 힘빼지 말고...
오빠를 생각하면서
참자구요.
저희땜에 유승준이 싫어진다면
뭐 할수없는거줘. 자기들이 싫다는데...
근데,
저희도 마찬가지인데.
안티들때문에 세상이 그리 밝게 보이지만은
안는데....
어떻하나..
애국자들만 사는 세상이
왜이리 밝게만 보이지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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