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유영재님의 방송들었는데
전혀 틀린말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시원하던데요. 저 아가들도
나중에 커서 자기 아들이나 애인이
군대가면 자신이 이런일을
했었다는것에 부끄러움을 느낄겁니다.
아직은 어려서 생각의 폭이 좁지요.
유영재씨 저런 생각없는 애들 신경 쓰지 마십시오
예비역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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