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약고"속의 유가속
나폴리오네
2002.01.30
조회 43
언제인가부터 뭔가 음악방송으로서의 역활이
미미하고 어긋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생음악전성시대"라는 코너에 환상을 갖고 집착한 나머지
중요한 것을 밀어내고 있었습니다
그 코너로 인해 이프로도 진행자님도 아주머니들 사이에
인기를 조금 얻었다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환상에 젖어 자기도취의 배를 불리며
환상의 족쇄를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현실은 맛이 없었나 봅니다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진행자님의 멘트!!
dj이기전에 아나운서라는 직함이 무색할정도의 자기방식의
일방적인 멘트
그래서 채널을 돌리기도 합니다
<예>
김PD를 김마담, 깨끗하게 좀 하고 다녀라
듣기거북스러운 말, 반말 섞인말 전화데이트
청취자가 호응하고 그 프로에 신뢰를 갖도록 해주십시요.
그리고
공인이 방송매체에다 타공인을 코너에 몰아붙인것은
그 이유가 올바르고 타당하다하여도
심했고 있을수 없는 처사라봅니다.

두번 세번 머리로 생각하시고 정리하시고
말을 아껴서 하시길 바랍니다.
김PD님!!
게시판에 올린글에 대처방법이 너무나 떨어지는군요
이 일이 사소한걸로 느껴지셨다면
가끔은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거는 용기를 갖기를 바랍니다.
DJ한테만 책임전가하는 거 아닙니까?

모든것을 잘 할수는 없습니다.
깔끔하게 사과하고 정리할줄 알아야 전화위복이 됩니다.
안타깝고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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