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표현은 조금 거칠었지만 그래도... 유영재님의 용기와
그 가치관은 삐딱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될만한 것이 었읍니다. 이런 방송을 했다고 누가 머라고 한다면 정말 지켜드리고싶네요 ^^ 정말 칭찬하고 싶네요... 토닥토닥..
힘내세요.......어린 애들이 머라고 하던.....전 참고루
26살 대학생 입니다. 어이가 없어요.. 세상이 어떻게 되가는건지.........하나님을 팔아먹는..세상이라니....
제 가슴이 다 후련하군여..감사합니다.
이준구
2002.01.30
조회 9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