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여 뒷북입니다
다알지만
2002.01.30
조회 49
3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 이민을 가서 영주권을 가지고 있지만
고국의 팬들이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 만큼 그에 보답을 하기 위해서라도
솔선해서 병역의무를 마쳐야겠다는 각오를 하게 됐다

http://www.hankooki.com/12_6/199906/s265164.htm



내가 군에 안갈려면 미국으로 돌아가야하는데 그럴 생각은 없다.

또 평소에도 남자로서 한번쯤 군 생활을 해봐야한다는 생각을 해왔다.

이런 생각은 부모님은 물론이고 지금의 소속사 관계자 모든 분들도 동의한 부분이다.

http://www.hankooki.com/12_6/199906/s265178.htm



음반사와 계약되어 있는 두 장의 앨범을 더 낸 후 입대하기 위해서는 영주권을

포기하고 복학의 수순을 밟아 조금이라도 팬들 곁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겠다”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1090300000001054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라면 더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한국으로 들어가자.”

“하나님께서 이런 상황을 만드는 것은 내가 군에 가서 또 무언가 할 역할을 만드셨기 때문”

“공익근무요원을 하는 동안은 내게 정말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군에 갔다 와도 난 영화로, 또 음악으로 최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다”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1091300000099052



"영원히 한국서 살것.."

"영원히 한국에서 살 생각이다. 따라서 국내 법에 역행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1022700000009052



“군대를 피하려 했으면 시민권을 획득하는 등 여러 가지방법을 쓸 수 있었다.

하지만 가수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할 일은 당연히 해야 한다.”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1090500000085015



“입영 영장이 나오면 당당히 국방의 의무를 다할 생각”

"다만 활동하는 동안에는 제발 군대얘기를 그만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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