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게시판 조용 햇는데..사과의방송 이 나왔다 하셨는데
꼭 혼란스럽 께 해야 되는지요?
그리고 군대 가야 하는 건 당연 한 일인 데 속 이고 병역 기피하신분 은 뭡니까?같은 그리스토 인으로써
한사람 을 위해 서꼭 비난 의 글 올려야 한느지요..
이 곳 방송 들 은 지는 얼마의 기간은 안됐으나
사과를 햇으면 받아ㅣ줄줄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남는 게 먼지요?
우리는 단합으로 기도 해도 사회가 혼란 스럽 고
청년 실업 률 이많고 장애복지 시설도 떨어지고..불우이웃도 많고 노숙자도 많고 해야 할일 이많으며 살아가면 서 해결 해야할일도 많거만..
한가지 집착 가지고 계속 시끄럽께해야 하는지요..
사과하는마음 도 진심 이였고 청취자분도 화났를 테고/
욕도 할만 큼 했으니까 그만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한사람 을 위해 욕해도 좋지만..많은 사람 이 보는곳에서 그럴 필요 잇을까요?
지금 이시간에도 힘들고 지친 이웃이 많아요
우리는 그들에게 도움 의 손길은 닿지 않더라도
집착을 가지고 욕하시기전에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 한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이 나누어질수 있도록 눈물어린 기도 를 했으면 해요..저는 기독교 아닙니다 구원 의 확신만 가지고 있을뿐이고.... 청년 실업 률 도 많은데 비난 의 글 올린 다고 이쁜마음 이 보이지않으니 이렇게 살벌하게 살아야 하는 세태가 슬프군요..제발 그만 합시다...
그리고 따뜻한 마음 으로 좋은 음 악 감상해요...
여러분 사랑 합니다..
미움 이있는곳 에 사랑 이 충만 하기를..
부족하나마 적어 보았습니다
저기요??ㅠㅠㅠ모두보이소.호소문 2번째ㅠㅠㅠㅠㅠㅠㅠㅠ이궁 사람들 무서워라.ㅠㅠ
후라이펜정경희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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