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께***********
청취자
2002.01.31
조회 102
좋은 충고하시고프면 직접하시지,근무중에 무슨경웁니까?

계신곳은 직장아니신지요,근무중에 사견을 방송중에

발언해도 됩니까? 그것도,타인의허물을 질타하는?

가요속으로이면,가요틀어주며,이쁜말로 멘트날리면되지

왜 공개적으로 그런망언을 하셨나요?

유군이 공인이며,말번복했다고,질타하시기전에

방송인의 자질부터 갖추시고 일하세요.

그리고,기독교방송에서 일하시는거보면 기독교인?

아니라면 할말없지만,

맞다면,최소한 타인의 잘못을 용서하고,이해해주지는

못할망정 방송에대고 그럴수가있으세요?

유군이 부족해서 비난을 받고있죠,뭘모르는 바보라서...

유영재씨,이것보세요.유군의 27세보다는 나이많겠죠?

나이먹은 어른이

어린애데리고 욕하고,비난하라고 dj시켜줬읍니까?

입장바꿔서 무조건 유영재씨에게 똑같이 욕하고,비난해도

맘아프지않으신가요?

그리고,본인의일도 아니면서 욕먹어도 싼지비싼지 똑바로

사정을알고 얘기하세요. 유군 알아요? 만나는 봤어요?

남의 일이라고,막말하면 안되죠.

얼마나 맨트날릴게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유군이 비난받는거와 당신과 뭔상관이기에

방송에서 나불대냐구요. 정말 입이 더러워질까봐 참죠...

유영재씨 생긴건 착하고,순박하게 생기셨는데

어디서 사탄의 망발을 ...사탄이 괴롭히나요?

직장에서 일을 그렇게하면 cbs 욕먹어요,

그가 지키못한 약속 ,그리고,실수들,누가몰라요?

그도 충분히 가슴앓이하고,죄송해하며,힘들어합니다.

유영재씨가 덤으로 욕안해도,언론에서 충분히 비난방송하고

유영재씨 대신해 질타했는데 그것도 모자라서

자기방송에서 그런말을 하다니,,확실한 유승준안티시네요.

어디 좀 이상한거아닌지..정신과치료받어보세요.

안티라고 안해도 가까이 계신분들끼리는 아실텐데 굳이

그렇게 비난하며,욕하고싶으시던가요.

유영재씨도,뭐가 다른가요? 공개적인방송을 맡고있으며

처신잘못해 욕먹고있으니 말이죠. 그쵸?

계속하면 내입만 구차하게 될거같아서 줄입니다만

적어도,예수님의 사랑을 근본으로 삼는 방송국에서

일하면서,주님의 사랑을 아시기바래요.

*타인을 저주하고,비난하고,질책하며,욕하고,비방하기전에

사랑의 넓은 마음을 가지시길,....****

그리고,내일아니라고,막말하면,자신이 힘겨울때

그만큼 힘든일이 생긴다는거 잊지마세요.!!

막말하고,남욕하는거 나쁜거죠?

유군본인의 일에 왜 힘빼세요...

사랑하며 사세요...충고도 가려가며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