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을 옹호한다=유승준을 비난한다라고 이해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분명 방송에서 심한말을 쓰신것 압니다.
실명을 거론하면 심한 비난을 하신것도요.
하지만 님이 좋아하시는 유승준씨의 행동에 비하면 아무것
도 아닌듯 한데요..
저도 한때는 유승준씨의 행동에 호감이가고 유승준씨를 좋
아했었죠.
하지만 공개적으로 군대에 가겠다고 떠들고 다니고
독실한 크리스찬인 유승준씨가 한국을 버리고 떠난것.
내막이야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론 군입대 회피로 보이는겁니
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유영재님의 말씀처럼 지금도 추위에 벌벌떨며 나라를 지키
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유승준씨보다 못나서가 아니라 군대가 가고싶어서
가 아니라..국방의 의무를 지키키 위한 것이지요..
미국인을 택하던 한국인을 택하던 유승준씨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한국인으로 많은 부와 명성을 쌓아온 유승준씨..
시민권 없이도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는방법이 있는 유승준
씨..미국인이 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즘들어 평소엔 좋아하지 않던 JTL의 토니씨가 존경스럽군
요..
MY NAME IS 유승준..I'm AMERICAN
이제 전 유승준씨 비난하지 않겠습니다.
미국인의 행동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제가 더 한심스럽군요
[RE]:[RE]:[RE]:[RE]:댁이 더 실망인디여...
한국인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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