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국 이민 5년 째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군입대 직전에 가족이 영주권을 받아.
이민오게된것이다.
5년째 살면서 대학나오고 엔지니어로 좋은회사취직해서
안정되게 살고 있지만
한번도 자랑스럽게 생각해 본적이 없다.
미국에서는 영주권이나 시민권이나 별차이가 없다.
사실 나같은 공학자야 말로 시민권이 없을때 더 불편하다.
미국 정부에서 지원하는 연구소나 방산업체는 취직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나도 시민권 신청할 자격이 되지만 그렇게 쉽게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다.
왜냐구? 난 내가 한국인이라는걸 나무 잘 알고 있으니까.
차마 거짓말 하면서 미국에 충성하겠다고 말 못하기 때문이다.
유승준 ( 그 에미 애비도 미친것들이다. )
가족이 있는 미국으로?
까 놓고 얘기해보자.
영주권이 있는데 뭐가 그리 불편하니?
이유는 뻔하다. 군대 그것도 공익근무가 하기싫어서.
말도 않되는 변명 늘어놓고. 했던말 뒤집는 니가 정말 가증스럽다. 니가 비난 받는 이유는 시민권을 취득 했기 때문이 아니다.
그정도는 유승준 너도 알텐데.
그리고 같은 기독교 인으로서 말(거짓말)끝마다 하나님 찾는 니가 더욱 흉칙스럽구나.
정말 예수님이 죄인들을 위해 오셨다는 말이 맡구나.
하나님이 아니면 어떻게 너같은 놈을 용서 주시겠니?
그리고 빠순이들 니년들이 정신이 있는 것들이냐?
한국 군대제도 반드시 고쳐야 한다. 미국에서도 군대에 갔다오면 취업 교육등에서 많은 가산점을 받는다. 더 황당한건
그런 혜택을 받는 미군들은 월급군인이었다는 것이다.
한국은 어떤가?
골빈 헌법 재판소는 군대 가산점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정말 자다가 배 째질 소리를 해대고.
대한민국 아녀자들은 그래도 잘났다고 앙알 대더군.
군대 안갔다온 나도 열받아서 신문을 태워 버리고 싶었다.
빠순들아 정신차려라. 아무리 정신이 나갔어도 똥오줌을 가려야지.
민족 감정 일으키려는건 아니지만
미국 현지 교포 언론도 문제가 많다.
이건 한국의 지역 감정과 다르지 않다.
유승준 본인의 인간성은 신경쓰지도 않고
무조건 유승준 감싸기에 정신이 없다.
정말 어이없는 사태라 아니할수 없다.
정신 차려라 이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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