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친구야!.....*^*.....
이혜숙
2002.01.31
조회 32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오늘 하루는 행복한 하루가 될것같네요~.
세상에서 우리가족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찬구한테 이사연을 들려 주고파요~.
기대해도 되는거죠?.

내가 너를 보고 싶어하는 것 처럼 너도 내가 보고 싶겠지~.
내가 너를 좋아하는 것 처럼 너 또한 나를 좋아하고 있겠지라면.....
친구(영미)야 나의 착각일까.....
나만의 감정이 아니라는거 친구 네가 더 잘 알고 있잖아~.
우리 떨어져 지내기는 해도 하루 한번 이틀에 한번 정도는 늘 마음을 주고 받지만 오늘은 유난히도 네가 보고싶어 빛 바랜 사진을 꺼내 놓고 혼자서 커피 한잔과 옛 추억을 그려 본단다~.
친구야 네가 보내준 생일카드 속에서 한 묶음의 꽃들이 너의 고운 마음이 내게와 안기는거 같구나~.
내가 태어난 날 나를 낳아준 어머니가 더욱 고맙게 느껴지는 날이기도해 내가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너를 만날수도 없었겠지.....
너와 함께 갓 피어난 들꽃을 보듯 영원히 따뜻한 마음으로 지내자구나...
고맙고 그리운 친구야.....♡♡♡.....♡♡♡.....♡♡♡

신천곡 있습니다~. 성희재의*함께*를 친구와 듣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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