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의 또 다른 거짓말
바른 길이란
2002.01.31
조회 34
오늘 피디수첩에서 그의 인터뷰가 방영된다고 합니다.
그 주내용은 2년전에 시민권신청한 것을 몰랐다.
그리고 다시 태어나도 이런 결정을 할 것이다.
여러분은 그의 말을 듣고 무엇을 느끼시나요
저의 생각은 그가 결코 군대에대한 생각은 털끝만큼도
아니 손톱의 때만큼도 생각이 없었다는 것이고
시민권을 신청한다는 것은 사람의 일생에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잊었다는 것을 믿을 수 있을까요
여러 학생여러분 여러분은 수능 응시해두고
그것이 시간이 흘렀다고 해서 잊어버리고 그럽니까.
그건 잊어먹을 수 없는 중대사항인 것이예요
군대 얘기를 했을때 부모들은 아무말 없이 그냥 그가
하는데로 두고만 있었답니까.
분명 상의했을 것이고 충고도 해주었겠죠
물론 군대를 안가는 쪽으로
그의 인터뷰는 당당하다못해 뻔뻔할 것 같군요
유영재씨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지만
그도 비판할 자격이 있고
방송은 그들팀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방송은 또한 사회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그러기 위해 비판을 소중히 사용하는 것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유영재님 팀이 그들의 소신을 다 하는데
나와 이견이 다른다고 해서 비판할 수는 있지만
사과방송을 요구한다는 것은 웃기는 짜장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식으로 방송하면 매일 사과방송 하다가 날새는 것이죠

개인의 편협한 생각이 안들어간 내용이였다면
사과하실 필요 없습니다.
유승준이 비판 받고 비난 받아야 할 짓을 한 것은
사실 이니까요
소신 굽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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