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기어이...
빠순애비
2002.01.31
조회 26
저 앞에서 사과한 빠순애비입니다...

이년도 제 딸년입니다...

허! 이년이 미국이모부네 집에 며칠갔다오더니...

그새 한글을 다 까먹고...

그러니까.. 초등학교는 졸업해야한다고... 했는데...

원! 유무시기 가수넘이 좋다고 공부도 안하고...

엄한짓만 하더니...

하여튼 딸년들 때문에 애비가 바쁩니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아이고! 이년아! 얼른 니언니 데리고 집에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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