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앞에서 사과한 빠순애비입니다...
이년도 제 딸년입니다...
허! 이년이 미국이모부네 집에 며칠갔다오더니...
그새 한글을 다 까먹고...
그러니까.. 초등학교는 졸업해야한다고... 했는데...
원! 유무시기 가수넘이 좋다고 공부도 안하고...
엄한짓만 하더니...
하여튼 딸년들 때문에 애비가 바쁩니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아이고! 이년아! 얼른 니언니 데리고 집에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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