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 Moore -The Messiah will come again
듣고싶습니다.
스티브 팬들.. 아니 팬님들..
혹시 노블레스 오블리제라는 말을 아시나요?
모르신다면 찾아보세요..
스티브가 노블레스로 부르기는 그렇지만..
현재 우리나라 상황으로 볼때.. 돈많고.. 힘있으면
노블레스로 불리는 현실이죠..
그는 공인.. 그는 어느정도 사회에서 성공한 부류입니다.
그만큼 솔선수범을 보여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고요..
그 의무는 종교계에서도 이의가 없습니다.
스티브가 군대안가서 칭찬을 받을 일이라면..
누가 군대를 가겠습니까..
현 상황에서 나라는 누가지키지요?
군대는 일례일 뿐입니다.
특혜가 남용되는 현실이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저는 비록 남들이 무시한다는 방위를 가게되었습니다만..
카메라라도 들고 다니면서 공공을 위해 노력한다는걸
아시리라 믿고.. 저또한 군대 가는사람들이 고생하는것을
알고.. 그들이 필요하다는걸 느낍니다.
두서없이 쓴글이 되어버렸네요..
스티브가 바라는 세상은 아마도..
하나님이 원하는 혹은 스티브의 팬들이 원하는 세상과는
동떨어져 보이는군요..
신청곡 있습니다. 그리고 스티브 팬들..
예비방위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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