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조성모 "아시나요"
김정숙
2002.01.31
조회 35
마른 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어쩌다 유가속이 요지경이
됐는지 모르겠군요.
평소 청취자들은 저처럼 암 말도 못하고 한숨만 쉬실것 같네요. 공방전 벌이는 것 까지는 괜찮았는데 ...도배 하는거 보니까 좀 화나네요.
아직은 어리니까 이럴수 있다고 이해해 보려고는 하지만
자기 입장만 내세우는 우리 젊은 세대를 지켜보는 한 사람으로 좀 안타깝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가리기전에 기본적인 예의를 지킬줄 아는
우리가 됐음 합니다.
다시 유가속 청취자로 돌아와서 노래를 신청합니다.
조성모의 "아시나요"
저의 남편 노태근과 딸 노민영 아들 노현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덧붙이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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