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방송듣고 스티브유로 인해 쌓였던 울분 조금이나마 풀었습니다. 방송인임에도 불구하고 용기있는 발언 멋졌습니다.
병역의 의무를 몰랐었다고? 웃겨...미주 한인사회 초등학생들만되도 여기저기서 들어 알고 있는 사실을 시민권신청후에 알았다구? 푸하...피디수첩의 그 차장이란 놈도 웃기다. 뭐 진실되보이구 신뢰성이 있어 보이더라구? 이넘이 방송국 차장이 맞나? 그리 순진해 빠져가지구서리...차장 그넘두 병역면제자인가보다. 아이구 울나라 언제 통일되려나?....
속시원합니다. 영재님 화팅!
공명정대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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