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처럼 사랑하기..
늘푸른향기.
2002.01.31
조회 82
귀하고 소중한 물건,
아무도 모르는 곳에 깊숙히 숨겨두었는데
쓸려고 보니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쓰라고 있는 물건이고, 마음인데...

언제든지 볼수있는 곳에, 눈에 띄는 곳에 두어야겠습니다.

나누지 않으면 안되는 삶!!
앞으로도 온전한 관심과 열정으로
좋은 방송으로 발전되길 바랍니다.

계속해서 "귀"가 아닌 "가슴"으로 방송을 듣겠습니다.


이승철 "고백"
쿨 "작은 기다림"


늘푸른향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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