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있다구요~~
그런식으로 말하면 용기있는건가요? 우습군요..
왜 무엇때문에 그렇게 흥분하면서 방송에서
그런식으로까지 말해야 하나요?
자신이 군대갔다온게..유승준이 군대안간게..
유승준이 돈을 많이벌고 인기와 영화를 누리는게
그렇게 못마땅한가요?
그럼 유영재씨도 노래하고 춤춰서 돈도많이 벌고
인기도 한번 얻어보시지 그러시죠..
당신이 아무리 그래봤자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없고
들어주는 사람 없겠지만 말이죠..
물론 그런생각도 없으시겠지만..후훗~~
물론 저도 바보가 아닌이상 압니다..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유영재씨가 하고싶은말이
무엇인지는..그리고 유승준씨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아요
하지만 유영재씨의 발언은 어떤 비판이나 생각을 지나쳐
무례하고 불쾌했습니다.
잘못한부분만 지적하고 말하면 되지
필요이상으로 미국에 진출을 하느니 못하느니
하면안된다..할수도 없다는둥..그리고 반말조로 너..그런..
등등 아주 저속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그건 아니죠!! 그렇지 않나요? 디제이님!!
유승준은 충분히 그만큼 노력하고 능력이 되니까
그만큼 돈을 번것이고 그런건 아무나 할 수 있는건 아니죠.
그리고 돈을 번만큼 좋은 일도 많이했고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좋은음악, 멋진 춤..늘 열정적인 모습
최선을 다하는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것까지 부정하진 마십시요..물론 개인적인 느낌의
차이는 있겠지만..다시한번 말하지만
누구나 춤추고 노래한다고 유승준처럼 되진 않습니다.
유승준이 군대가겠다고 해놓고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잘못한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누구나 약속한걸
다 지키고 살 수는 없잖아요..당신들은 약속한것을
다 지키고 사나요? 때론 지키지 못할 수도 있죠..
그런 부분들은 반성하고 용서하면 되는거죠.
남을 다치게 한것도 아니고 비리나 부정을 저지른것도
아닌데..당신들한테 뭐가 그리 해가 된다고 그게 그렇게까
지 발벗고들 나서는지..
이렇게 한 가수가 그동안 해왔던 모든것 까지
다 비난을 받아야 할만큼 유승준은 그렇게 잘못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잘못한 부분만 보세요..
유영재씨는 용기있는게 아니라 무례한거죠!!
들러리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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