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주위사람들로 인해..
참 짜증나는 오후입니다.
하지만.
따스한 이곳이 있길래
사무실서 몰래 이어폰 끼고
이곳을 기웃거려봅니다
역시..영재아저씨 목소리는. 짱인거 있쬬
아저씨 목소리 들으며
아름다운 노래가락에
제 혼잡한 마음을 달래봅니다..ㅠ.ㅠ
영재아저씨
신청곡 있어요
임지훈님의 "길" 부탁드릴께요~
우울한 맘을 이곳서 달래보려 두드립니다...
키탄잘리
200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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