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영재아저씨.저기요`*^ㅡ^*..
정경희
2002.02.01
조회 59

저도 박미경의 민들래 홀씨 되어
신청 한적 잇어요
소개는 안되엇으나
좋아하는 노래 나와서 기쁘요.. >아직도
불량 언어 와 원망하는 글이 식을줄 모른다
>나는 음악 에프엠 듣기 위해서 급하게 피시방에 왓다
>습관처럼 가요속 으로 에 신청 곡 하기 위해서
>기대하고 크릭 햇드니..나의눈이 의심스러웟다..
>아직도 원망하는글 과 옳고나쁘고 따지고 잇다니
>어디까지 갈껀지 마음 만 아프다
>나는 일용직에 일하면 서 남 는 시간에
>자원봉사에 참여 하고 싶어도
>생각 같이 되지 않는다
> 차멀미 많이해서 40분 거리 의 버스도 타지못한다
>그런 내가 자원봉사하려고 나서는 것은
>우리주변에 아파도 병원에못가는 저소득층..
>말이 저소득층이지 돈이없어서 병원에못가는 어르신이 계
신다
>나는 도움 도 주지못하고 힘겹께 투병하시는 이웃의 어르
신을 보면 서
>남는 시간 에 이들에게 할수있는게 뭔지생각 만 했다.
>실천도 못해보고..어르신은 결국 소 천하셧다..
>실천하지못하는 죄책감에
>마음 아파햇다.그리고 실천 하려고 노력햇지만
>역시 생각 앞에서는 아무거도 실천 하지못햇다//
>ㅡㅡㅡㅡ새해에는 꼭 실천 해보려고 노력해야겟다ㅣ..
>여러분..남 의말 좋게 합시다..
>나쁜거는 나쁘다하는건 정상적이지만 너무 오래끌어도
>좋지않아요..
>윤리고 도덕이고 무너져 버린 새대속 에 살면 서
>한가지 생각 만으로 앞세우기는
>시간이너무아까운같아요
>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게시판의글 보면 서 내자신이
>너무 나약 하구나싶엇다
>남 이 욕하던지말던지 안보면 되는데
>한쪽으로 만 눈 총받는 분 에게 따뜻한 위로의 글이라도
>보내주고싶기 때문이다
> 남이 뭐라고해도 주어짐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아름 답 습니다
>존경 의 인사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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