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잘하셨습니다. 맞는 말을 하신건데 일부 몰지각한
빠순이들이 멍멍~짖는 소리 신경쓰지 마십시오.
누구는 능력없어서 군대를 가는 건가여?
솔직히 안갈라고 맘 먹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안갈수 있습니
다. 유승준이가 미국국적을 획득한것은 유승준 자유아니
냐? 그런 말이 있는데 기본 의무를 하지안고서는 자유를 누
릴수는 없습니다.
최전방에서 지금 이 추운날씨에 고생하고 있는 국군장병들
이 없다면 유승준이가 과연 무대에서 그렇게 노랠 부를수
있었을까요? 빠순이들도 꽥 괙~!! 소리 지르며 그 난리를
칠수 없었을껍니다.
그 많은 사람들의 2년2개월이란 희생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
에 그럴수 있는겁니다. 그런 희생이 없었다면 빠순이들은
노예가 외었을꺼나 정신대같은 처지가 되었겠죠. 군대는 물
론 힘들지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의무이기도
합니다.
동물과 사람의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저에게 물으면 저는 책
임감과 그리고 자존심(체면)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유승
준은 책임감도 없을뿐더러 자기가 혼잣말도 아닙니다 방송
에다 자기는 분명히 군대를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걸 이
용해 또한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자기가 말한 것을 책임
질 줄도 모르는 유승준~! 저는 그를 동물에 비유하고 싶습
니다.
씨박새끼 유승준 나중에 방송나오겠다고 지랄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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