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 아주 많이 삐졌대요 ㅎㅎㅎㅎ
최을순
2002.02.01
조회 101
신림동에 언니가 살고있어요...
유영재님 프로 너무 좋아서
언니에게도 들어보라고 간곡히
부탁햇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왕팬 됫어요..
언니가 또 언니딸이 전화로 신청여러번
했었나바요 ..그런데 한번도 노래가
나오질안앗나바요,
유영재님 배가운동 하러 열심히 다니신다면서요
있는 팬 관리도 하시면서 다니세요ㅎㅎㅎㅎ
언니가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오늘도 내가 참는다 (배기성)
사람이 꽂 보다 아름다워 (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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