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만 바른 소릴하지.. 언론이나 방송 모두 유승준을
감싸는거 같았는데.. 라디오 생방송에서 그런 용기 있는 말
씀을 하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일부 무식한 팬들이 입
에 담지 못할 소릴 지껄이지만 신경쓰지 마세요. 유영재 님
께서 하신 말씀을 우리 엄마한테 들려드리니깐 엄마 왈:정
말 맞는 소리만 한다고.. 얼마나 분에 못 이겼으면 저러냐
고 그랬어요. 유영재님께서 하신 말씀은 답답했던 우리속
을 뻥하니 시원하게 뚫어주셨습니다. 유영재님 정말 고맙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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