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처음 알게된건
미국에서의 방탕한 생활을 후회하며
새삶을 살아보겠다고 다짐하며 교회에 들어서던 바로
그날이었단단 . 그날 너의 참회의 눈물이 나를 감동시켰고
너에게 대한민국이란 새땅에서의 부와 명예를 주었단다.
그런데 이게 무엇이더냐
선의의 거짓말도 아닌 너의 거짓말과 가식에 모든이들이
분노하는구나 . 답답한지고 . 그동안 너의 기도가
어디까지가 진실이었고 어디까지가 가식이었는지
혼란스러어하던중 너에게 이말은 꼭 전해야겠따는
생각이 들더구나 . 나의 어린양이었던 스티브야 .
넌 군대는 면제 받을지 모르지만
지옥만은 면하지 못할지어다 .
( 크리스천여러분. 저기 . 하느님을 사칭한건
정말 죄송합니다 . . . )
어린양에게 고하느라
하느님
200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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