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씨..요즘 심기가 많이 불편하시죠? 쓸데 없는 소리에 신경쓰시지 마세요...
항상 퇴근시간에 차 안에서 듣고있는 애청자예요. 어제 이정열씨 코너 너무 좋았고요.. 월요일에 듣고 싶은데 꼭 틀어주실거죠? 항상 목소리로만 듣다가 오늘에야 사진을 뵙네요. 예상대로 부드러우시고 따뜻한 분인것 같네요..
노래는 내 귀한 사람아.. 5시에서 5시 20분사이면 더 좋고요.
그리고 힘내세요.. 옳으신 말씀 잘 하셨어요..
부천시 원미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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