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부터
계속 생방송을 못듣다가
오늘에서야 4시에
다시 편안하게 쉬어가는
나만의 쉼터 유.가.속을 만나네요.
오늘은 내내 얼어있던 잔듸에
파란 새싹이 언듯언듯 보일듯
파아란 하늘빛과 포근한 햇살도 있었습니다.
유.가.속은
오늘 제가 만난 포근한 햇살처럼
변함없이 늘 그런 모습으로,
우리곁에서 좋은시간으로,
우리 모두에게 변함없이 포근한 햇살을
나눠주심에 감사드림니다.
강우진씨의 귀한 호소력의 목소리도,
김성호씨의 맑고 고운 아침이슬같은 목소리도,
유.가.속을 통해 알게된
귀하고 미처 몰랐던 보물을
개인적으로 또 얻게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감사합니다.
땀흘리시는 모든 제작분들께
다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늘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늘 아낄것입니다.
Go! 유.가.속 이여!
쉼터,언제나 쉬어갈수 있는 오후,유.가.속....!
돌담길
200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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