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은 몰랐는데 이제는 사랑하렵니다...
pjjoon
2002.02.02
조회 76
제가 비록 현역을 갔다온 남자지만 유영재님을 사랑하고 싶
습니다.
영재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 답답한 가슴에 한줄기 맑은 물
처럼, 빛처럼 다가옴을 느낍니다.
님의 용기있는 말씀에 정녕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 처음 뵜지만 아마도 님을 정말 좋아할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살아있음을 느낄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기에 님이 의기소침한 일이 없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시길 바라고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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